서울형 정비사업 비교 가이드

왜 모아타운이 아니라
신속통합기획인가

1,000세대 이상 대단지·높은 층수·우수한 사업성을 목표로 한다면 답은 신속통합기획입니다. 우리 구역은 재개발 요건을 이미 모두 충족합니다.

한 줄 결론

대규모 단지·고층·우수한 사업성을 원한다면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은 재개발 요건이 안 되는 소규모 저층주거지의 모델입니다.

왜 우리 지역에 유리한가

신속통합기획의 4가지 강점

01

진짜 '대단지' 아파트

재개발 본사업이라 1,000세대 이상·고층 단지 조성이 가능합니다. 신축 대단지일수록 자산가치가 높습니다.

02

절차 절반으로 단축

서울시가 정비계획을 직접 지원해, 5년 이상 걸리던 구역 지정을 약 2년으로 단축합니다.

03

하나의 조합, 일원화

조합장 1명 체제로 의사결정이 빠르고, 갈등·중복비용이 적어 사업 컨트롤이 수월합니다.

04

공원·주차·생활 SOC

지하 공용주차장·지상 공원, 체육시설 등 대단지급 인프라를 한 번에 계획합니다.

우리 지역 · 요건 모두 충족

법적 요건을 이미 다 갖췄습니다

면적 약 45,815㎡(기준 1만㎡↑)·연면적 노후도 62% 등 재개발 요건을 모두 충족. 3종 일반주거지역 상향으로 대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모아타운 지정 불가 기준(명의변경 30%↑)도 우리 구역은 약 22%로 여유가 있습니다.

39
최고 층수
1,325세대
총 세대수
300%
적용 용적률
62%
노후도 (기준 60%)
핵심 차이 ① · 사업 속도

구역지정까지, 절반의 시간

일반 재개발
5년+

계획 수립·심의·인허가가 분리·반복되어 구역지정이 오래 걸리고, 동의서를 다시 걷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속통합기획 ★
약 2년

서울시가 초기 정비계획을 주도·지원, 도시계획결정과 인가 심의를 통합해 절반 수준으로 단축됩니다.

핵심 차이 ② · 추진 절차

지금 우리는 ① 단계에 있습니다

신통기획은 ②~④ 단계에서 서울시가 직접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구역지정 통과 가능성을 높입니다. 9월 추석 전후 동의율 50% 확보·제출이 목표입니다.

STEP 01
주민 동의 (50%)
← 지금 여기
STEP 02
예정구역 신청·지정
STEP 03
서울시 기획 수립
STEP 04
정비구역 지정
STEP 05
조합 설립·시행
STEP 06
착공·입주
핵심 차이 ③ · 한눈에 보기

신속통합기획 vs 모아타운

비교 항목
신속통합기획 ★
모아타운
대상지 성격
재개발 요건 충족 노후지
재개발 어려운 저층주거지
규모·층수
대단지·고층 (39층 / 1,325세대)
중소규모 · 최고 15층 수준
사업성·자산가치
신축 대단지 프리미엄
소규모 → 단지가치 상대적 한계
조합 운영
단일 조합 (컨트롤 수월)
모아주택별 개별 조합
투기방지 제한
토지거래허가 · 실거주 2년
명의변경 30%↑ 시 지정 불가
거래 자유도
허가구역 (제약 있음)
거래 자유 · 실거주 의무 없음

모아타운의 소규모 한계를 넘어 1,000세대 이상 대단지·고층이라는 더 큰 가치를 실현하려면 신속통합기획이 적합합니다. 우리 지역은 모아타운 지정 불가 기준(명의변경 30%)도 약 22%로 여유가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시각

신통기획의 유의사항도 함께 안내드립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실거주 2년 의무, 다주택자 매수 제한

권리산정기준일 이후 신축 빌라 매입 시 현금청산 위험

대단지인 만큼 주민 동의율 확보가 사업의 핵심 관건

모아타운은 거래가 자유롭고 실거주 의무가 없는 점은 장점

월세로 노후를 보내시는 분께

재건축은 '월세가 끊기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받는 월세보다 더 큰 자산과 더 나은 월세로 바뀝니다. 낡은 집의 월세는 오르기 어렵지만, 재건축으로 호가가 오르면 팔아 시세차익을 챙기거나 새 아파트를 받아 더 높은 월세를 받는 두 길이 열립니다.

선택 1 · 팔고 갈아타기

시세차익으로 더 좋은 집

  1. 1구역 지정·사업이 진행될수록 내 집의 호가가 크게 오릅니다.
  2. 2오른 값에 팔면 그동안 받던 월세 수년치를 넘는 차익이 한 번에 생깁니다.
  3. 3더 좋은 물건으로 갈아타고도 차익이 남아 노후 자금에 보탤 수 있습니다.
선택 2 · 새 아파트 받기

신축 월세 + 자산 상승

  1. 1분양 신청을 하면 새 아파트 입주권을 받습니다.
  2. 2신축이라 같은 동네라도 낡은 집보다 월세가 훨씬 높고 세입자도 잘 구해집니다.
  3. 3자격이 되면 1+1 분양으로 한 채는 거주, 한 채는 월세 — 두 채도 가능합니다.
지금 (낡은 집)
월세 약 50만 원
재건축 후 (신축)
월세 ↑  &  자산 ↑↑
FAQ

원주민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분담금이 너무 많이 나오면 어쩌나요?+
분담금은 '새 아파트 분양가 − 내 집의 권리가액(감정평가액)'입니다. 평가액이 높을수록 분담금은 줄고, 환급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단지일수록 일반분양 수입이 커져 부담이 완화됩니다. 단, 최근 공사비 상승으로 분담금이 늘어나는 추세이니 추정분담금을 꼭 확인하세요.
공사하는 동안 어디서 살고, 이사비는요?+
철거·공사 기간에는 이주비를 조합이 은행과 연계해 빌려줍니다(입주 후 상환). 재개발은 세입자에게 주거이전비·이사비도 별도 지원됩니다. 최근 대출 규제로 이주비 한도가 줄어든 점은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금청산 당하는 건 아닌가요?+
기준일 전부터 보유하고 분양 신청을 하면 조합원으로 새 아파트를 받습니다. 현금청산은 분양 신청을 안 했거나, 권리산정기준일 이후 신축 빌라를 산 경우 등에 해당합니다. 청산 대상도 주거이전비·이사비는 청구할 수 있습니다.
세 들어 사는 임차인은 어떻게 되나요?+
재개발에서는 세입자에게 주거이전비(가구원 수에 따라 약 2개월분)와 이사비가 보상됩니다. 집주인 입장에서도 세입자 대책이 제도로 마련돼 있어 부담이 적습니다.
한 채뿐인데 두 채(1+1) 받을 수 있나요?+
내 집의 권리가액 또는 전용면적이 새로 받을 두 채의 합보다 크면 1+1 신청이 가능합니다(조합 정관에 따름). 추가 한 채(60㎡ 이하)는 이전고시 후 3년간 매도가 제한되고, 다주택 세금이 늘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 입주까지 못 기다릴 것 같아요+
끝까지 거주하지 못해도 입주권은 값나가는 자산으로 남습니다. 자녀에게 상속·증여할 수 있고, 시기에 따라 팔아 시세차익을 실현할 수도 있습니다. '내 자산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가치로 가족에게 이어지는 것'입니다.
왜 일반 재개발이 아니라 신속통합기획인가요?+
서울시가 초기 계획을 직접 지원해 구역지정까지 약 2년으로 절반 단축되고, 35층 규제 유연 적용·용적률 상향으로 대단지·고층 조성과 사업성이 좋아집니다. 조합도 하나로 운영돼 의사결정이 빠릅니다. 우리 지역은 면적·노후도 요건을 이미 모두 충족합니다.
어떤 사람은 왜 모아타운을 권하나요?+
일부 신축·빌라 업자가 모아타운을 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아타운은 신축 빌라도 입주권을 받기 상대적으로 쉬운 구조라 신축업자에게 유리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우리 지역은 재개발 요건을 모두 갖춰 대단지·고층이 가능하므로 다수 소유주에게는 신통이 더 유리합니다. 권유에 담긴 '이해관계'를 함께 살펴보세요.
정리하며

내 자산을, 더 큰 가치로

재개발은 막연히 걱정할 일이 아니라 내 자산을 더 큰 가치로 바꾸는 기회입니다. 궁금한 점은 설명회에서 조감도·가이드라인과 함께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사업 개요·조감도 보기 → 분담금 시뮬레이터 우수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