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품고, 강남을 잇다.
잠실 · 청담 · 삼성 · 성수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한강변 입지와 잠실대교·청담대교를 통해 서울 핵심 생활권을 가장 가까이 누리는 자양1동. 생활의 편리함과 미래의 가치를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입지입니다.
서울시가 직접 계획에 참여하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자양1동 614번지 일대는 브랜드 대단지로 다시 세워집니다.
“신속통합기획에 전부 부합하는 사업구역입니다.”
“기존 소유주가 실거주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거주 2년 의무는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새로 매수하는 사람에게 적용되는 조건입니다. 즉 “지금 이 구역의 부동산을 사려는 매수자”가 지켜야 할 의무이지, 이미 소유하고 계신 분들이 갑자기 들어와 살아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현재 살고 계시든, 전·월세를 놓고 계시든 기존 소유주의 거주 형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상대측에서 이 조항을 “소유주가 들어와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개별 상황이 궁금하시면 준비위원회로 연락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신뢰가 동의서를 모읍니다. 인근 자양4동의 선례에서 배웠습니다.
직함·기득권보다 기여와 참여가 먼저입니다. 누구나 의견을 내고 함께할 수 있습니다.
후원금은 1원까지 사용 내역을 공개합니다. 외부 업체에 빚지지 않아야 자유롭게 고를 수 있습니다.
동의서는 업체가 아니라 오래 함께 살아온 이웃의 신뢰에서 모입니다.
신통이 왜 유리한지 직접 공부해 설명드리고, 한쪽에 치우친 선동에 휘둘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