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ang 614 신속통합재개발
추석 전 동의율 50%한 분의 동의서가 사업 속도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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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intong

왜 신속통합기획
이어야 합니까

같은 땅, 같은 이웃입니다. 그러나 어떤 방식으로 추진하느냐에 따라 단지의 규모도, 자산의 가치도, 그리고 그 이익이 누구에게 돌아가는지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01

구역지정까지, 압도적인 기간의 차이

5년
이상 소요
일반 재개발
약 2년
소요
신속통합기획
일반 재개발은

동의서 징구 · 계획수립 · 인허가가 모두 분리되어 있어 소요 기간이 길어집니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가 주도해 절차가 통합되어, 일반 재개발의 절반 수준 기간으로 마칠 수 있습니다.

02

신속통합기획으로 해야 하는 여섯 가지 이유

1
사업 속도 획기적 단축
통합 심의로 기간 1/2 단축 · 정비구역 지정까지 5년 → 2년
2
서울시 + 전문가 컨설팅
도시·건축·교통 전문가가 함께 설계해 질 높은 마스터플랜 확보
3
도시계획 인센티브 제공
공공기여 조건 법적 상한 용적률 · 조합원 분담금 절감
4
주민 동의 확보 유리
초기에 구체적 청사진 제시 → 신뢰도 상승 · 갈등 최소화
5
행정절차 통합 간소화
유관 부서 협의를 서울시가 일괄 진행 → 조합 부담 · 시간 절약
6
초기 비용 절감
정비계획 용역비를 서울시가 부담 → 주민 부담 완화
03

모아타운으로 가면 무엇을 잃습니까

모아타운은 그 자체로 나쁜 제도가 아닙니다. 다만 47,317㎡의 이 구역에는 맞지 않습니다. 구역을 2만㎡ 이하로 쪼개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단지가 불가능합니다

구역별 2만㎡ 이하 요건 때문에 필지를 나눠야 하고, 1,300세대 하나의 브랜드 대단지 대신 작은 단지 여러 개가 됩니다. 대단지 프리미엄과 자산가치가 그대로 사라집니다.

대형 건설사 참여가 불투명합니다

소규모 사업에는 1군 건설사가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랜드 아파트를 기대하기 어렵고, 시공 경쟁도 약해집니다.

기반시설 계획이 불리합니다

통합 지하주차장, 중앙 공원, 커뮤니티·체육시설은 대규모 단지에서만 제대로 나옵니다. 쪼개진 단지에서는 주차도 녹지도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수익이 실소유주에게 남지 않습니다

신축 빌라를 지어 분양하는 구조에서는 사업 이익이 시행·건축 업자에게 귀속되기 쉽습니다. 오래 이 동네를 지켜온 실소유주에게 돌아오는 몫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04

신속통합기획신속통합 vs 모아타운

구분
모아타운
신속통합기획
사업 성격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
적용 법률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특례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규모
전체 10만㎡ 이하 · 구역별 2만㎡ 이하
1만㎡ 이상 — 47,317㎡ 통째로 가능
주민 동의율
제안 60% · 조합설립 75% + 면적 66.7%
입안 50% · 조합설립 75% + 면적 50%
추진 절차
자문·검토 반복 12단계
서울시 통합 심의 7단계
장점
노후도 기준 완화 · 추진위 설립 생략
설계비 주민부담 감소 · 대형 건설사 참여 유리 · 대규모 기반시설 계획 유리
단점
2만㎡ 이하로 분할 필요 · 대형 건설사 참여 불분명 · 기반시설 계획 불리
노후도 기준이 상대적으로 엄격 · 정식 절차 소요
※ 본 구역은 노후도 64.3%, 반지하 50.2%로 신속통합기획 요건을 충족합니다.
빠르게 · 신속하게 · 공정하게
단 한 번에, 신속통합기획

하나의 조합, 하나의 총회. 이익도 결정도 이 동네의 실제 소유주에게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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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자양1동 614번지 일대 신속통합 재개발 준비위원회 · 010-8487-2422 · 02-444-8044
※ 본 계획안은 추후 관계기관 협의 및 심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게시된 수치와 이미지는 확정된 내용이 아닙니다.